


마블리뽀레버 외 2명 공동 참여 요리사
바삭바삭 부추전 만드는법

각설탕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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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한단 샀더니 양이 많아 무쳐도 먹고 비벼 먹기도 했는데 그래도 남아서 비도 내리겠다 노릇노릇 바삭바삭 부추전을 만들어 봤어요.
메인 요리 재료
재료 7
- 당근5cm한토막
- 부추500원 동전 굵기 정도
- 부침가루1컵
- 양파1/2개
- 찬물2/3컵
- 청양고추2개
- 카놀라유약간
양념 0
레시피
- 1
채소들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줍니다.

- 2
부침가루에 찬물을 부어 잘 섞은 후

- 3
준비한 채소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보이는 것과 같이 반죽 양의 농도는 약간 뻑뻑할 정도로 흐르지 않게 했어요.

- 4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넣고

- 5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 6
요즘 모든 거의 음식에 당근화를 실천하고 있어서 당근은 기본이고 양파와 청양고추도 넣고 반죽은 뻑뻑하다 싶을 정도로 해서 바삭함을 살려봤어요. 전은 다 좋은데 먹고나면 소화가 잘 안되서 밀가루 양을 줄였더니 부담없고 좋더라고요. 부추가 기름에 튀겨지면서 아주 바삭함이 좋더라고요 아마 반죽이 많았다면 바삭함은 없고 축 처지는 전이 되었을거에요. 부추전이 바삭할때 간장에 콕 찍어 먹었더니 바샤샥 소리와 함께 고소한 맛이 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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