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덜 #서더리탕만들기 #회를뜨고남은생선의 재료로 만드는 서더리탕 #서더리매운탕만들기!!! 서덜 버리지 마세요.

서덜은 생선의 뼈, 대가리, 꼬리, 내장이나 알 등 회를 뜨고 남은 부위를 일컫는 말이지요.그래서 횟집에 가면 서더리매운탕이 메뉴에 있고요.회를 먹고 매운탕을 주문하면 그 서덜을 이용해서 서더리매운탕을 끓여 주지요.서덜에서 충분한 육수가 나오기 때문에 딱히 다른 재료들은 많이 필요가 없이간단하게 끓여낸 서더리매운탕입니다.
메인 요리 재료
재료 16
- 고춧가루2큰술
- 국간장1큰술
- 다진마늘1큰술
- 다진생강1작은술
- 매실액1작은술
- 무3cm토막
- 서더리2서덜
- 쑥갓1/2봉지
- 양조간장2큰술
- 양파1/2개
- 천연조미료 육수1L
- 청양고추1개
- 청주 또는 맛술1큰술
- 팽이버섯1봉
- 홍고추1개
- 후추1작은술
양념 0
레시피
- 1
천연조미료에 새우대가리, 새우껍질, 표고버섯기둥, 파뿌리를 넣고 만든 해물육수에무를 넣고 다시한번 끓여 줍니다.

- 2
끓어오를 동안에 다른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양파 1/2개를 4등분해서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하고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매운탕에는 꼭 들어가야 제맛인 쑥갓을 준비했습니다. 쑥갓 1/2봉의 양을 씻어서 물기를 날려 준 후에 3등분으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은 뿌리부분만 잘라 준 후에 준비해 놓습니다.

- 3
무를 넣은 육수가 끓어오르면 서덜을 넣어 줍니다. 센불에서 끓여 주세요. 여기에 청주를 조금 넣어 주시면 잡내와 비린내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 4
한번 끓어오르면 양파만 넣어 주시고요. 이제 간을 해 주기 시작합니다. 고춧가루, 다진마늘, 다진생강, 후추, 국간장, 양조간장을 넣어 줍니다. 매실액은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 조금만 넣어 줍니다.

- 5
센불에서 한참을 팔팔 끓여 주다가 남은 재료중에서 팽이버섯, 홍고추, 청양고추, 대파를 넣어 줍니다.

- 6
중불에서 은은하게 한번더 끓여 주다가 색이 진해지고 맛이 충분히 우러나왔다면 쑥갓을 위에 올려 주시고는 2분동안만 더 끓여 주시고는 불을 끄시면 됩니다. 충분히 우러나왔을때에 마지막에 쑥갓을 올려 줍니다. 이때 간을 보시고 약하다고 생각이 드시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 7
회를 먹고 남은 서덜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끓여낸 서더리매운탕 완성입니다. 생선에 따라서 기름지고 진한 육수가 만들어 질 수가 있고요. 또는 맑고 가벼운 매운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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