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채무침 요리방법을 바꿔 본 건어물 볶음 반찬
Gicheon Seong (NaYalNal)
켄달제너
ayaan
+1
Gicheon Seong (NaYalNal) 외 3명 공동 참여 요리사

진미채무침 요리방법을 바꿔 본 건어물 볶음 반찬

로딩 중
바겨사
✦ 원본 출처 (클릭 시 원작자 공식 채널 웹/앱으로 직접 이동합니다)

요즘 잘 안 해 먹었던 건어물 중에 진미채를 가지고 무침을 해봤어요. 제목처럼 요리방법을 바꿔봤는데 전에는 양념을 하고 볶아줬는데 이번에는 볶아준 다음에 양념을 무쳐줬습니다. 백종원 진미채무침으로 방송에서 했었나 봐요. 제가 그 편은 못 봤기에 블로그 검색을 하다가 보고 따라서 해봤어요.

메인 요리 재료

재료 7

  • 고추장
  • 고춧가루
  • 물
  • 올리고당
  • 진미채
  • 참기름
  • 통깨

양념 0

레시피

  1. 1

    진미채는 길어서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으니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줬습니다.

    진미채는 길어서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으니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줬습니다.
  2. 2

    넓은 팬에 넣고 분무기에 물을 넣고 촉촉하게 뿌려주세요. 분무기로 뿌려주니 진미채에 골고루 적셔지게 되더라고요. 분무기 생각을 어떻게 한 건지 대단해요. 하하하 불을 켜고 볶아줍니다.

    넓은 팬에 넣고 분무기에 물을 넣고 촉촉하게 뿌려주세요. 분무기로 뿌려주니 진미채에 골고루 적셔지게 되더라고요. 분무기 생각을 어떻게 한 건지 대단해요. 하하하 불을 켜고 볶아줍니다.
  3. 3

    고추장 1T(아주 크게), 고춧가루 2T, 올리고당 2T, 참기름 2T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줬어요. 레시피에는 생강 즙도 들어가던데 생강즙이 없어서 전 패스~했어요.

    고추장 1T(아주 크게), 고춧가루 2T, 올리고당 2T, 참기름 2T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줬어요. 레시피에는 생강 즙도 들어가던데 생강즙이 없어서 전 패스~했어요.
  4. 4

    볶은 진미채에 양념장을 넣고 무쳐줍니다. 무치다 보니 양념이 퍽퍽해서 참기름을 한번 둘러줬어요.

    볶은 진미채에 양념장을 넣고 무쳐줍니다. 무치다 보니 양념이 퍽퍽해서 참기름을 한번 둘러줬어요.
  5. 5

    진미채볶음이 아닌 진미채무침완료~ ^^ 한번 만들어 놓으면 밑반찬으로 일주일은 먹는듯해요.

    진미채볶음이 아닌 진미채무침완료~ ^^ 한번 만들어 놓으면 밑반찬으로 일주일은 먹는듯해요.

비슷한 레시피 더 보기

인기 레시피

앱 설치 안내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사용해서
손쉽게 앱을 설치할 수 있어요

  • Safari에서 설치하는 법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
  • Chrome에서 설치하는 법
    메뉴 → "앱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