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 개운해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 정말 개운해요~ 매일매일 얼갈이 파티 중입니다. 오늘은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 끓여봤어요. 얼마 전 데쳐서 깔끔하게 무친 얼갈이된장무침이 먹고 싶어서 딸아이더러 얼갈이 좀 사 오라고 심부름 보냈었는데 채소가게에서 한단 가격에 한단을 더 주시는 바람에 얼갈이 부자가 됐어요...^^;;; 깨끗하게 씻어서 슴슴하게 겉절이 해 먹어도 맛있고 데쳐서 된장 무침 해도 맛있는 얼갈이.. 오늘은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입니닷!
메인 요리 재료
재료 4
- 멸치
- 양파
- 얼갈이
- 청양고추
양념 5
- 고춧가루1T
- 다진 마늘1T
- 된장3T
- 참기름1T
레시피
- 1
끓는물에 소금 한 큰 술 넣고 얼갈이를 넣어 약 5분 정도 데쳤습니다. 얼가리를 생으로 끓이면 풋내가 나요. 데쳐서 사용합니다.

- 2
데치면 바로 찬물에 여러 번 헹궈주는데요. 양이 많으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보관하면 한동안 먹을 수 있어요. 냉동시킬 땐 물기를 너무 꼭 짜버리는 것보다는 물기가 좀 있는 상태로 얼리는 것이 좋아요~~

- 3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 끓이기 위한 양념입니다. 제가 끓인 양념 분량은 위에 표기한 대로입니다. 이 양념은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 끓이기 전에 밑간을 하기 위함이에요.

- 4
준비한 양념에 데친 얼갈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바락바락 무쳐서 양념이 얼갈이에 배이도록 약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얼갈이에 양념이 배도록 두고 멸치로 육수를 냅니다.

- 5
육수용 멸치를 중 불편에 살살 볶아서 비린내를 날려준 뒤 찬물을 붓고 끓여서 사용했어요. 친정엄마는 쌀뜨물을 넣고 끓여주시곤 하셨는데 식은 밥이 있어서 쌀뜨물이 당장 없었던지라...^^

- 6
이제 본격적으로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 끓이기 시작합니다. 냄비에 밑간 양념해두었던 얼갈이를 담고..

- 7
준비한 멸치 육수를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 8
채 썬 양파를 넣고 다시 포옥 끓였어요.

- 9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 마무리는 청양고추로~ 알큰한 맛은 고춧가루보다는 청양고추로 내는 것이 깔끔해요. 간을 봐서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면 됩니다.

- 10
얼갈이된장국 얼갈이배추국 완성~ 속풀이하기도 좋아요. 어른도 아이들도 잘 먹는 개운한 얼갈이된장국입니다. 소고기를 썰어넣고 끓여도 맛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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