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금치무침 만드는 법 시금치 데치기와 시금치나물

오늘은 #시금치무침 은 나물 반찬으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반찬이기에항상 텃밭에 씨를 뿌려놓고 찬바람이 불면 자주 뽑아서#시금치나물 #시금치나물무침 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반찬 중 한 가지 이지요시금치나물은 #시금치데치기 만 잘하면 맛있더라고요모든 #나물반찬 들이 모두 데치거나 삶는 것이 중요하지요오늘은 텃밭 시금치 뽑아서 #시금치무침만드는법 소개해 볼게요시금치나물은 찬바람이 불고 한겨울에 더욱 달큼하고 맛있더라고요여름엔 시금치씨를 뿌려도 싹이 나오지 않아서추석 때 시금치 가격이 비싼 것 같아요그런데 얼마 전 씨를 뿌렸는데 제법 잘 자라서 어제 조금 뽑았어요
메인 요리 재료
재료 8
- 국간장1큰술
- 다진마늘0.5큰술
- 대파1/2개
- 소금1/2큰술
- 시금치20g
- 참기름1큰술
- 참치액1큰술
- 통깨1큰술
양념 0
레시피
- 1
텃밭에서 제가 직접 키운 시금치입니다길쭉길쭉하고 연하게 잘 자란 시금치 조금 뽑았어요

- 2
시금치는 손질할게 많지 않아요뿌리를 잘라준 다음 누런 잎은 떼어내고 포기를 2~4등분 해줍니다

- 3
시금치가 잠길 만큼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으면소금을 넣고 시금치를 뿌리 쪽부터 넣어줍니다골고루 데치기 위해 중간에 위아래를 뒤집어줍니다요즘 시금치는 한겨울 포항초나 남해초처럼 두툼하지 않아서오래 데치면 뭉개질 수 있어요오래 데치지 말고 30초에서 1분 정도 데쳐줍니다데치는 시간은 불의 사양이나 시금치 양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잘 모를 때는 시금치 줄기 하나를 건져 먹어보면 가장 정확합니다너무 아삭한 것보다 부드러운 정도로 삶아주면 됩니다

- 4
삶아서 바로 찬물에 헹구어줍니다물기를 덜 짜면 질척되고 국물이 생기고 싱거울 수 있어요시금치 자체에 수분이 많은 채소라 수분을 꼭 짜도 촉촉하답니다

- 5
시금치가 크다고 생각되면 한두 번 잘라준 다음훌훌 털어서 뭉친 것을 풀어줍니다

- 6
볼에 시금치를 넣고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줍니다

- 7
국간장만으로 무쳐도 맛있지만 소금이나 참치 액을 조금 넣어주면감칠맛과 깊은 맛이 나는 맛이랍니다저는 국간장과 참치 액을 넣고 통깨나 깨소금을 넣고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 8
모든 양념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아삭하고 상큼하고맛있는 시금치나물 완성입니다

- 9
부드러우면서 아삭하고 맛있는 시금치무침 시금치나물 완성입니다완성 접시에 담은 후 통깨 솔솔 뿌려줍니다

- 10
한겨울 포항초나 남해초만큼 달큼하진 않아도맛있는 시금치무침입니다마트에서 구입을 안 해서 가격은 모르지만그래도 한여름보다는 착한 가격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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