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이유식 간단하니 좋죠?
다윤맘
Gicheon Seong (NaYalNal)
다윤맘, Gicheon Seong (NaYalNal) 공동 참여 요리사

밥솥이유식 간단하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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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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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밥, 국, 반찬 따로 만드는 것보다 밥솥이유식으로 간편하게 아기밥 만들어요. ​

메인 요리 재료

재료 5

  • 당근
    40g
  • 밥솥이유식 불린쌀
    100g
  • 소고기
    50g
  • 채소 육수
    400ml
  • 호박
    20g

양념 0

레시피

  1. 1

    채소는 작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저는 시간이 날 때는 요렇게 직접 생채소를 다져 넣고요. 브로콜리나 버섯, 양배추 등은 데쳐서 작게 다진 후 큐브에 얼려 둔 후 톡톡 뜯어 넣곤 해요.

    채소는 작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저는 시간이 날 때는 요렇게 직접 생채소를 다져 넣고요. 브로콜리나 버섯, 양배추 등은 데쳐서 작게 다진 후 큐브에 얼려 둔 후 톡톡 뜯어 넣곤 해요.
  2. 2

    밥솥이유식을 할 때 영양가를 더해주기 위해 꼭 육수 활용을 하는데요. 간을 하지 않아도 푹 우린 육수를 넣으면 감칠맛이 나서 간을 한 듯 맛있어요. 같은 채소를 넣더라도 소고기 육수, 닭 육수, 해물 육수, 다시 육수에 따라 맛이 다 달라요.

    밥솥이유식을 할 때 영양가를 더해주기 위해 꼭 육수 활용을 하는데요. 간을 하지 않아도 푹 우린 육수를 넣으면 감칠맛이 나서 간을 한 듯 맛있어요. 같은 채소를 넣더라도 소고기 육수, 닭 육수, 해물 육수, 다시 육수에 따라 맛이 다 달라요.
  3. 3

    초기, 중기, 후기 이유식에 따라 육수의 양으로 밥의 되직함을 조절해주어요. 울 아기는 이유식을 끝냈기에 진밥으로 자주 만드는데요. 쌀의 불림 정도와 어떤 채소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죽, 진밥, 무른 밥이 다르게 만들어져요.

    초기, 중기, 후기 이유식에 따라 육수의 양으로 밥의 되직함을 조절해주어요. 울 아기는 이유식을 끝냈기에 진밥으로 자주 만드는데요. 쌀의 불림 정도와 어떤 채소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죽, 진밥, 무른 밥이 다르게 만들어져요.
  4. 4

    다 만들어진 밥솥이유식! 오늘은 소고기채소밥~ 저는 아기가 직접 손으로 먹을 수 있도록 작게 뭉쳐주었습니다.

    다 만들어진 밥솥이유식! 오늘은 소고기채소밥~ 저는 아기가 직접 손으로 먹을 수 있도록 작게 뭉쳐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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