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와 쌈채소 겉절이
김송희
곳음도치
민영
+1
김송희 외 3명 공동 참여 요리사

상추와 쌈채소 겉절이

로딩 중
하이초이
✦ 원본 출처 (클릭 시 원작자 공식 채널 웹/앱으로 직접 이동합니다)

무얼 해 먹지 하고 냉장고를 뒤적이다 보니먹다 남은 상추와 쌈 채소가 있더라고요.이거 고기 있어야 먹는 줄 아는 시구들 상하기 전에싱싱할 때 먹어야겠어요.상추와 쌈 채소로 겉절이를 만들어야 먹어야겠어요.

메인 요리 재료

재료 2

  • 쌈채소
  • 쪽파

양념 6

  • 고추가루
    2스푼
  • 다진마늘
    1/2스푼
  • 들기름
  • 매실액
    1스푼
  • 멸치액젓+진간장
    1스푼
  • 통깨

레시피

  1. 1

    대충 뚝뚝 잘라서 양푼에 담아 놓았어요.무엇으로 양념해서 맛있게 한 끼에 먹을수있을까 생각하다가

    대충 뚝뚝 잘라서 양푼에 담아 놓았어요.무엇으로 양념해서 맛있게 한 끼에 먹을수있을까 생각하다가
  2. 2

    다진 마늘 1/2스푼 넣고 진간장과 멸치 액젓을섞어서 1스푼 정도 넣어주었어요.

    다진 마늘 1/2스푼 넣고 진간장과 멸치 액젓을섞어서 1스푼 정도 넣어주었어요.
  3. 3

    매실청 1스푼 넣어주고

    매실청 1스푼 넣어주고
  4. 4

    쪽파 몇 개 썰어서 넣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넣고들기름 약간 넣고 대충 살 살 무쳐주었어요.

    쪽파 몇 개 썰어서 넣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넣고들기름 약간 넣고 대충 살 살 무쳐주었어요.
  5. 5

    그리고 나서 통깨를 솔솔 뿌려주었더니맛있더라고요. 쌈 채소가 봄동 잎처럼 생겨가지고 고소하니겉절이 해 먹기 딱 좋아요.별것 아닌 것 같은 반찬 같은데 맛있어서 밥 한 그릇뚝딱 먹어 버렸네요.

    그리고 나서 통깨를 솔솔 뿌려주었더니맛있더라고요. 쌈 채소가 봄동 잎처럼 생겨가지고 고소하니겉절이 해 먹기 딱 좋아요.별것 아닌 것 같은 반찬 같은데 맛있어서 밥 한 그릇뚝딱 먹어 버렸네요.
  6. 6

    샐러드 볼에 한가득을 다 먹었네염~~

    샐러드 볼에 한가득을 다 먹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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