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화에 좋은 차! 곶감말이 곁들인 수정과 만들기

수정과는 제가 어렸을적 외할머니 댁에 놀러가면 식사 후 항상 챙겨주셨던 추억의 음료에요. 소화에도 좋고, 곶감말이를 곁들이면 간식으로도 손색없어 진 답니다. 달달하고 알싸한 계피 향을 느껴보세요. ^_^
메인 요리 재료
재료 6
- 곶감5개(선택)
- 생강150g
- 잣약간(선택)
- 통계피150g
- 호두10개(선택)
- 황설탕1국자
양념 0
레시피
- 1
생강 150g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슬라이스 해줍니다. 생강 전분 제거를 위해 찬물에 15분 정도 담가주시고 이후 물과 전분을 버리고 생강만 건져내 주세요.생강 150g생강 전분을 제거해야 수정과의 맛과 색이 깔끔해집니다.

- 2
통계피는 150g은 적당한 크기로 쪼개줍니다. 흐르는 물에서 주방솔을 이용해 겉과 속을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통계피 150g주방솔어차피 끓일것이기에 말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 3
냄비에 계피 150g과 물 2L를 넣고 강불에서 끓여줍니다. 펄펄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주시고 50분간 더 끓여주세요.통계피 150g, 물 2L냄비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계피와 생강을 한곳에서 끓여도 되지만 두 재료 모두 향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따로 끓인 후 합해주셔야 맛과 향이 더 살아납니다.

- 4
또 다른 냄비에도 생강 150g과 물2L를 넣고 끓여줍니다. 펄펄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주시고 50분간 더 끓여 주세요.생강 150g냄비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생강은 소화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하지요.

- 5
50분 정도 끓여주신 후, 계피와 생강은 모두 건져내 줍니다. 끓여놓은 계피와 생강물은 냄비 하나로 합쳐주세요. 황설탕 1 국자를 넣고 10분 끓여주시고 식혀주시면 수정과 완성입니다.끓여놓은 생강물, 끓여놓은 계피물, 황설탕 1국자수정과는 시원하게 먹어야 아주 맛있답니다.

- 6
기호에 따라 잣과 말린 대추를 첨가해주면 더욱 좋답니다. < 선택사항 >잣 약간<선택재료 >, 말린대추 약간<선택재료>

- 7
[ 보너스 레시피 : 곶감말이 만들기 ]수정과와 맛의 궁합이 좋은 곶감말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곶감의 상단 꼭지 부분을 제거해주세요.곶감수정과와 곶감만 드셔도 맛있지만 특별하게 만들어 보세요!
![[ 보너스 레시피 : 곶감말이 만들기 ]수정과와 맛의 궁합이 좋은 곶감말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곶감의 상단 꼭지 부분을 제거해주세요.곶감수정과와 곶감만 드셔도 맛있지만 특별하게 만들어 보세요!](https://recipe1.ezmember.co.kr/cache/recipe/2017/02/17/455bfe89ae5552a16d052f7c4e691f2b1.jpg)
- 8
곶감 안쪽으로 가위를 밀어넣고 한쪽 면만 잘라 줍니다. 그리고 곶감을 펼쳐 주세요.곶감가위

- 9
곶감 내부에 씨를 모두 제거해 줍니다.

- 10
펼쳐놓은 곶감 안에 호두를 2개 ~ 3개 정도 넣어주시고 한쪽부터 타이트하게 돌돌 굴려가며 말아 줍니다.곶감 1개당 호두 2~3개 (곶감 크기에 따라 가감)풀리지 않도록 김밥을 꾹꾹 눌러 싸듯이 말아 주세요.

- 11
만들어 놓은 곶감말이는 랩으로 포장해서 냉동실에 30분간 보관해 줍니다.냉동실,랩말랑한 상태라 예쁘게 썰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냉동실에서 살짝 굳혀주고 썰어 주는게 좋답니다.

- 12
냉동실에서 꺼내어 호두가 빠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김밥 처럼 썰어주시면 완성 됩니다.

- 13
쫀득하면서 오드득 거리는 식감이 좋아서 따로 드셔도 좋고요. 수정과에 하나씩 넣어드시면 말랑하게 드실수도 있답니다.< 속이 깔끔해지는 수정과 드셔보세요^_^ > 감사합니다.

비슷한 레시피 더 보기
인기 레시피
앱 설치 안내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사용해서
손쉽게 앱을 설치할 수 있어요
- Safari에서 설치하는 법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
- Chrome에서 설치하는 법 메뉴 → "앱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