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오징어튀김 만들기
켄달제너
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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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제너 외 2명 공동 참여 요리사

바삭바삭 오징어튀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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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성연맘
✦ 이 레시피는 위 링크를 참고해서 만들었어요

오징어튀김 좋아하세요? 입 심심할 때, 오징어 버터구이도 생각나고 맛있지만, 오징어튀김의 바삭함과 쫄깃함은 잊을 수 없죠. ​

메인 요리 재료

재료 5

  • 얼음
    약간
  • 오징어
    3~4마리
  • 튀김가루
  • 튀김기름

양념 3

  • 소금
    약간
  • 스파이스가루혹은강황가루
  • 후추
    약간

레시피

  1. 1

    오징어는 몸통과 다리를 분리하고 내장을 말끔히 제거해 주었어요. 껍질도 벗겨낼까 하다가 그냥 식감을 조금 더 살리기 위해서 그대로 사용했네요.

    오징어는 몸통과 다리를 분리하고 내장을 말끔히 제거해 주었어요. 껍질도 벗겨낼까 하다가 그냥 식감을 조금 더 살리기 위해서 그대로 사용했네요.
  2. 2

    손질을 마친 오징어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튀김을 할 때 생물 그대로 사용하면 수분이 많이 남아있어 튀김옷을 입힌 후 튀겨내면 튀김옷이 잘 입혀지지 않고 잘 벗겨져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가볍게 살짝만 데쳐줍니다.

    손질을 마친 오징어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튀김을 할 때 생물 그대로 사용하면 수분이 많이 남아있어 튀김옷을 입힌 후 튀겨내면 튀김옷이 잘 입혀지지 않고 잘 벗겨져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가볍게 살짝만 데쳐줍니다.
  3. 3

    튀김가루에 파슬리와 스파이시가루를 살짝 섞어주었어요. 소금과 후추도 약간 여기에 강황가루가 있다면 조금 섞어주면 샛노란색이 먹음직스럽게 튀겨진답니다.

    튀김가루에 파슬리와 스파이시가루를 살짝 섞어주었어요. 소금과 후추도 약간 여기에 강황가루가 있다면 조금 섞어주면 샛노란색이 먹음직스럽게 튀겨진답니다.
  4. 4

    봉지째 흔들어 주어야 골고루 뭉치지 않고 잘 섞이더라고요.

    봉지째 흔들어 주어야 골고루 뭉치지 않고 잘 섞이더라고요.
  5. 5

    튀김가루에 차가운 생수와 얼음을 넣어 좀 더 차갑게 해주어 반죽을 하면 튀김이 바삭바삭해요. 튀김옷은 걸쭉하게 흐르는 정도가 좋더라고요. 안그럼 너무 두꺼운 튀김이 되죠.

    튀김가루에 차가운 생수와 얼음을 넣어 좀 더 차갑게 해주어 반죽을 하면 튀김이 바삭바삭해요. 튀김옷은 걸쭉하게 흐르는 정도가 좋더라고요. 안그럼 너무 두꺼운 튀김이 되죠.
  6. 6

    기름에 퐁당 가볍게 넣어 바삭바삭하게 튀겨냅니다. 기름에 동동 떠오르는 튀김가루를 울 둘째가 너무 좋아해요. 튀김우동 먹으면 꼭 띄어주던데 그걸 먹으려고 일부러 튀김우동을 먹는 아이랍니다.참고로 기름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게끔 튀김반죽을 살짝 떨어뜨렸을 때, 중간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면 딱 좋은 온도네요.

    기름에 퐁당 가볍게 넣어 바삭바삭하게 튀겨냅니다. 기름에 동동 떠오르는 튀김가루를 울 둘째가 너무 좋아해요. 튀김우동 먹으면 꼭 띄어주던데 그걸 먹으려고 일부러 튀김우동을 먹는 아이랍니다.참고로 기름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게끔 튀김반죽을 살짝 떨어뜨렸을 때, 중간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면 딱 좋은 온도네요.
  7. 7

    튀김은 두 번을 튀겨주어야 바삭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위 사진 속 튀김은 딱 한 번만 가볍게 튀긴거고요. 살짝 식힌 후 다시 한 번 튀겨내 바삭함을 살려주었어요.

    튀김은 두 번을 튀겨주어야 바삭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위 사진 속 튀김은 딱 한 번만 가볍게 튀긴거고요. 살짝 식힌 후 다시 한 번 튀겨내 바삭함을 살려주었어요.
  8. 8

    그리고 바삭바삭하게 두 번 튀겨냈어요. 매운 떡볶이가 생각나게 하는 튀김이지만, 우린 오징어튀김만 있어도 맛있게 먹었다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이 아주 좋더라고요. 탱글탱글 역시 한 번 가볍게 데쳐낸 후 튀기기 참 잘했어요. 튀김 옷이 얇아서 좋죠. 너무 두꺼우면 튀김을 먹는건지 기름을 먹는건지 모르겠더라고요. 튀김은 최대한 얇게 튀겨줘야 식감도 좋고 더욱 바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튀김옷이 얇아서 느끼하지 않아 먹는내내 입이 즐거워요.

    그리고 바삭바삭하게 두 번 튀겨냈어요. 매운 떡볶이가 생각나게 하는 튀김이지만, 우린 오징어튀김만 있어도 맛있게 먹었다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이 아주 좋더라고요. 탱글탱글 역시 한 번 가볍게 데쳐낸 후 튀기기 참 잘했어요. 튀김 옷이 얇아서 좋죠. 너무 두꺼우면 튀김을 먹는건지 기름을 먹는건지 모르겠더라고요. 튀김은 최대한 얇게 튀겨줘야 식감도 좋고 더욱 바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튀김옷이 얇아서 느끼하지 않아 먹는내내 입이 즐거워요.

인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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