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식 수육과 도가니탕 만들기 #연골에 좋다는 도가니~~ 맑은 육수를 만들어서 먹는 도가니탕!!!

소 양지와 함께 도가니를 푸욱 끓여서 만든 맑은 도가니탕과 양지수육. 세번 걸러내어서 기름기도 깔끔하게 빼낸 곰탕 같은 도가니탕입니다.
메인 요리 재료
재료 10
- 다진 파1/2컵
- 대파1뿌리
- 도가니500g
- 소금1큰술
- 양지500g
- 월계수잎3장
- 청양고추2개
- 토막 무1컵
- 통마늘7개
- 통후추1큰술
양념 0
레시피
- 1
한우도가니!!!

- 2
도가니를 꺼내어서는 들통에 넣어 주시고요.

- 3
거기에 양지도 함께 넣고 물을 잠길정도로 넣어 주고는 핏물을 빼 줍니다. 두세번 물을 갈아주면서 핏물을 빼주세요.

- 4
이제 본격적으로 육수를 만들어 봐야겠지요. 핏물이 제거되었다면요. 핏물제거시간은 3~4시간 소요되었습니다.

- 5
잡내를 잡아 주기 위해서 통마늘과 무, 대파,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어 주었습니다.

- 6
그리고 물을 충분히 붓고는 끓여 줍니다. 팔팔 아주 팔팔 끓어오를때까지 끓여 주세요. 그리고는 중불로 옮겨서는 은근하게 끓여주셔야 진한 국물이 우러나올 수 있습니다.

- 7
먼저 양지부터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도가니는 조금더 익혀야 합니다. 양지가 다 익었다면 꺼내어 주세요.

- 8
익은 양지를 꺼내어서 식혀 줍니다.

- 9
그리고 잠시 더 끓인 후에 도가니를 꺼내어 줍니다. 도가니는 더 끓여 줄 예정이므로 잠시 대기 상태!!

- 10
바로 국물을 맑게 만들기 위해서이지요. 끓여낸 진한 도가니와 양지육수를 잠시 식혀 줍니다.

- 11
식히는 사이에 양지수육을 먹기 좋게 썰어 놓아 줍니다.

- 12
육수가 식으면서 기름기가 떠오르고 있어요. 체를 이용해서 한번 걸러 주세요. 그럼 좀더 맑은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 13
중간에 꺼내놓은 도가니를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 14
확실히 좀더 맑아진 육수가 되었지요. 다시 육수를 끓여 줍니다.

- 15
그리고 무와 함께 도가니, 그리고 썰어 놓았던 양지를 넣고는 다시 한번 끓여 줍니다. 좀더 진한 육수를 위해서요.

- 16
도가니만 넣는 것보다는 양지까지 넣어서 더욱 진한 육수를 끓이실 수 있어요. 삼대천왕에서도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 17
양지는 다 넣지 않았죠. 수육으로 먹을 만큼은 남겨 놓았거든요. 접시에 담아서는 수육으로 먹을 예정이지요.

- 18
무도 충분하게 투명해지고 도가니도 충분히 익었다면 두번째로 국물을 더 맑게 해주어야겠지요.

- 19
도가니를 찍어 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간장에 육수 조금 넣고는 청양고추 1개 썰어서 넣고 파 다진것 조금 넣고요.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 1꼬집 넣어 주시고요. 그리고 식초 1방울 넣어 줍니다. 그럼 찍어 먹는 소스 완성이지요.

- 20
도가니가 제대로 익었는지 확인하려면 스르륵 연골이 빠져나오면 제대로 익은 것이 됩니다.

- 21
일단 건더기를 건져내어 주세요.

- 22
체반에 면포를 깔아 주고는 국물을 다시한번 부어서 걸러내어 줍니다.

- 23
면포와 체로 걸러낸 육수는 다시 냄비에 붓고는 건더기들을 다시 넣어 주고 끓여 줍니다. 이제 다 완성되어 갑니다.

- 24
고명으로 올려지는 쪽파다진 것과 청양고추 썬 것을 준비합니다.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되지요.

- 25
국물 기름이 없이 진짜 맑은 국물이 되었지요. 마치 나주곰탕스러운 비주얼이 되었어요.

- 26
맑은 국으로 나왔어요. 간은 소금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소금을 종지그릇에 담아 놓고는 취향에 따라 넣어서 드시면 되겠죠.

- 27
푸짐하게 완성그릇에 담아 내어 줍니다.

- 28
푸짐하게 담겨진 도가니탕에 파 듬뿍 넣어 주시고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 듬뿍 넣어 주시면 완성입니다. 매콤한 국물맛과 더불어서 담백한 맛이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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